Q사귀는 사람은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지금도 제 옆에서 떠나지 않고 붙어있군요..
Q,그 사람과 사귄지 얼마나 됐나요?
음..
이제 한달하고 보름 정도 지나고 있네요..
2월 초부터 만났으니..
Q,그 사람과 사귀게 된 계기는?
계기라고 한다면..
이 전 사람이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제 맘에 너무 들었기에 절대로 헤어지긴 싫었었지만..
멀리 떠나야 해야하는 날이 다가오고..
그 전에 그 사람을 보내야만 했던 이유가 생겼었는데..
마침 그때 제 눈앞에 나타나줬었죠..
왠지 부담이 없었고..
저렴한 저(??)한테 딱 어울리는 것도 같고..
있다가 없으면 허전 할 것도 같고..
아니 없으면 여러가지로 힘들어질꺼 같기도 해서..
이 사람으로 정하게 되었었죠..
Q,그 사람 전에 과거에 몇명의 애인이 있었습니까?
음.. 한 번 세봐야하긴 하는데 어렵네요..
대학교 2학년 때가 처음이긴 한데..
9명있었네요..
지금 사람이 10번째가 되니..
기억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Q,가장 오래 사귄 애인은?
처음 사귄 사람하고 가장 오래 갔었죠..
그래도 1년은 넘었으니..
처음이어서 그랬는진 몰라도 쉽게 질리지 않고..
좀 불편해져도 참고 견딜 수 있었던거 같아요..
Q,지금 애인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음.. 하늘색??
Q,추억이 있다면?
아직 오래만난건 아니어서 추억이라고 할 것이 딱히 떠오르진 않지만..
생각나는 것이라고 한다면 제가 너무 막 대한다는 것인데요..
사실 전의 사람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 사람한테 딱히 마음도 없는 상태에서..
단지 허전함을 메우려고 했던 것 뿐이고..
이제 곧.. 언제쯤 헤어져야하는 타이밍을 생각하고 있는 상태여서인지..
이전의 사람들에게 했던거와는 정말 다르게 험하게 굴고 있는 것이 맘에 걸리네요..
미안한 마음뿐..
Q. 바람피고 싶지는 않은가?
위에도 말했듯이 이제 곧 이 사람하고는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생각중입니다..
외국에 1년간 나가야하는데..
이 사람보고 1년간 기다려달라고 하기엔 제가 부담스럽고..
사실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고..
외국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죠..
이왕이면 외국사람으로??..
적응 못하면 한국 사람으로 만나야하겠죠..
Q,지금 애인에게 하고싶은 말은?
위에도 썼지만 미안한 마음뿐이라서..
미안하단 말 밖에는..
짧은 기간..외롭지 않게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지만..
이젠 새로운 사람에게 갈 수 있도록 보내줄께..
※여기서 애인은 [핸드폰]을 말합니다. 가능한한 인간인것처럼 적어주세요.
오키나와 선배(?)이신 리에상의 블로그에 갔다가 너무 크게 낚여버려서..
저도 낚고 싶다는 일념으로 해버렸습니다만..
저를 알고 있는 사람은 첫 줄을 읽자마자 이건 아니라고 눈치챘을꺼 같네요;;;
옛날에 빵카페에서 놀때는 문답같은거 자주 하며 놀았었는데..
오랜만에 하니 옛 생각도 나고 재밌네요..
네 있습니다..
지금도 제 옆에서 떠나지 않고 붙어있군요..
Q,그 사람과 사귄지 얼마나 됐나요?
음..
이제 한달하고 보름 정도 지나고 있네요..
2월 초부터 만났으니..
Q,그 사람과 사귀게 된 계기는?
계기라고 한다면..
이 전 사람이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제 맘에 너무 들었기에 절대로 헤어지긴 싫었었지만..
멀리 떠나야 해야하는 날이 다가오고..
그 전에 그 사람을 보내야만 했던 이유가 생겼었는데..
마침 그때 제 눈앞에 나타나줬었죠..
왠지 부담이 없었고..
저렴한 저(??)한테 딱 어울리는 것도 같고..
있다가 없으면 허전 할 것도 같고..
아니 없으면 여러가지로 힘들어질꺼 같기도 해서..
이 사람으로 정하게 되었었죠..
Q,그 사람 전에 과거에 몇명의 애인이 있었습니까?
음.. 한 번 세봐야하긴 하는데 어렵네요..
대학교 2학년 때가 처음이긴 한데..
9명있었네요..
지금 사람이 10번째가 되니..
기억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Q,가장 오래 사귄 애인은?
처음 사귄 사람하고 가장 오래 갔었죠..
그래도 1년은 넘었으니..
처음이어서 그랬는진 몰라도 쉽게 질리지 않고..
좀 불편해져도 참고 견딜 수 있었던거 같아요..
Q,지금 애인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음.. 하늘색??
Q,추억이 있다면?
아직 오래만난건 아니어서 추억이라고 할 것이 딱히 떠오르진 않지만..
생각나는 것이라고 한다면 제가 너무 막 대한다는 것인데요..
사실 전의 사람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 사람한테 딱히 마음도 없는 상태에서..
단지 허전함을 메우려고 했던 것 뿐이고..
이제 곧.. 언제쯤 헤어져야하는 타이밍을 생각하고 있는 상태여서인지..
이전의 사람들에게 했던거와는 정말 다르게 험하게 굴고 있는 것이 맘에 걸리네요..
미안한 마음뿐..
Q. 바람피고 싶지는 않은가?
위에도 말했듯이 이제 곧 이 사람하고는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생각중입니다..
외국에 1년간 나가야하는데..
이 사람보고 1년간 기다려달라고 하기엔 제가 부담스럽고..
사실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고..
외국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죠..
이왕이면 외국사람으로??..
적응 못하면 한국 사람으로 만나야하겠죠..
Q,지금 애인에게 하고싶은 말은?
위에도 썼지만 미안한 마음뿐이라서..
미안하단 말 밖에는..
짧은 기간..외롭지 않게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지만..
이젠 새로운 사람에게 갈 수 있도록 보내줄께..
※여기서 애인은 [핸드폰]을 말합니다. 가능한한 인간인것처럼 적어주세요.
오키나와 선배(?)이신 리에상의 블로그에 갔다가 너무 크게 낚여버려서..
저도 낚고 싶다는 일념으로 해버렸습니다만..
저를 알고 있는 사람은 첫 줄을 읽자마자 이건 아니라고 눈치챘을꺼 같네요;;;
옛날에 빵카페에서 놀때는 문답같은거 자주 하며 놀았었는데..
오랜만에 하니 옛 생각도 나고 재밌네요..



